디에이치 아센테르(THE H ACENTERRE)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229번지 일원(우동3구역)을 재개발하는 현대건설의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 단지입니다. 2003년부터 추진된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2022년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면서 본격화됐으며, 2024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취득해 관리처분인가 단계가 진행 중입니다.
지하 6층~지상 39층 규모로 총 2,395세대의 대단지가 조성되며 총 공사비는 약 1조 5,004억 원에 달합니다. 16만 727㎡의 광활한 부지에 용적률 288.71%, 건폐율 15.46%로 쾌적한 단지 환경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구남로·해리단길과 바로 인접한 해운대 중심 입지가 최대 강점입니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브랜드를 수도권 외 지방에서 3번째, 부산에서 최초로 우동3구역에 적용합니다. '아센테르(ACENTERRE)'는 '상승하다'를 뜻하는 아센(acent)과 '땅'을 의미하는 테르(terre)의 합성어로,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목표로 합니다.